R방의 촉감러그·쿠션·블랭킷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아트박스 POOM 도톰 등받이 쿠션

소파 색에 맞춰 고르는 등쿠션 여섯 색

등쿠션을 고를 때 끝까지 남는 건 색이죠. 소파 천 색과 어긋나면 폭신해도 눈에 먼저 걸리거든요.

이건 색이 여섯 갈래로 나뉘는 도톰한 등쿠션이에요. 금액은 15,300원이고 배송비 3,000원이 따로 붙고요.

15,300원 + 배송비 3,000원17,000원은 10% 할인 전 가격 표시라 빼고 봤고, 첫 구매 혜택가도 같은 15,300원이에요. 배송비 3,000원이 따로 붙어 실제 나가는 돈은 18,300원이고, 간편결제 즉시할인은 12만원·5만원 이상 결제 조건이라 넣지 않았어요.

내 소파 색에 붙는 칸 고르기 ↓
아트박스 POOM 도톰 등받이 쿠션 대표 사진
보리보리 상품번호 442002972 대표 사진
01 · 색

여섯 색에서 한 칸

그레이와 오트밀처럼 가라앉는 쪽, 라임그린과 옐로우·오렌지처럼 튀는 쪽, 그 사이의 헤이즈블루까지 나뉘어요. 소파 천 색을 먼저 정해두면 고르는 시간이 짧아지죠.

02 · 금액

15,300원에 배송비 3,000원

17,000원에서 10% 내려온 금액이고 첫 구매 혜택가도 같은 15,300원이에요. 실제로 나가는 돈은 배송비를 더한 18,300원이고요.

03 · 되돌리기

교환·반품처는 아트박스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교환이나 반품을 신청할 수 있어요.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이 들지 않고, 단순변심이면 반품 3,000원과 교환 6,000원이 붙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소파에 기대면 등이 푹 빠져요”

소파 등판이 깊을 때 메우는 한 덩이

소파가 깊으면 등을 붙이려고 엉덩이가 앞으로 나오죠. 그 자세로 한 시간 앉아 있으면 허리가 먼저 지치고요.

도톰한 등쿠션을 등판 쪽에 세우면 앉는 깊이가 줄어요. 가로세로 치수와 충전재는 알 수 없는 부분이라, 도톰하다는 설명과 쇼파용이라는 용도가 확인되는 선이죠.

앉는 깊이가 맞으면 소파에서 등을 붙인 자세로 버틸 수 있어요. 소파를 바꾸지 않고 앉는 자리만 손보는 길이고요.

등쿠션 색과 금액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색 예쁜 쿠션을 샀는데 거실에서 혼자 튀어요”

색은 쿠션이 아니라 소파 천에서 정해지죠

쿠션만 보고 색을 정하면 거실에 놓는 순간 혼자 떠요. 작년에 색으로 골라 산 쿠션이 수납장으로 들어간 일도 거기서 시작되고요.

여섯 색을 한자리에서 보면 소파 천에 붙지 않는 쪽을 먼저 지울 수 있죠. 가라앉는 쪽과 튀는 쪽이 갈려 있어 고르는 폭도 분명하고요.

색이 자리에 맞으면 쿠션 하나로 거실 쪽이 정리돼요. 15,300원 한 덩이로 손보는 범위고요.

여섯 색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다이소 등쿠션은 기대면 바로 납작해졌어요”

도톰한 쪽과 얇은 쪽은 한 달 뒤에 갈려요

얇은 등쿠션은 처음엔 괜찮다가 등이 닿는 가운데부터 꺼지죠. 지난번에 그렇게 한 달 만에 접어 쓰다 내놓은 사람이라면 다음엔 두께를 보게 되고요.

두께 수치는 없지만 도톰이라는 설명과 폭신폭신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어요. 충전재 종류는 확인되지 않아 그건 주문 전 물어볼 항목으로 남고요.

두께가 버텨주면 등쿠션 하나로 한 계절을 넘기죠.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 없이 되돌릴 수 있는 길도 열려 있고요.

도톰한 등쿠션 보기 ↗

소파 천 색부터 정해 보세요

소파 천 색을 먼저 정하면 여섯 색 중에서 지워지는 쪽이 생겨요. 앉는 깊이를 줄일 한 덩이가 필요한 자리라면 쓸 데도 분명하고요.

금액은 15,300원에 배송비 3,000원이고 3일 이내 발송이에요. 교환·반품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신청하고 교환·반품처는 아트박스, 단순변심일 때는 반품 3,000원과 교환 6,000원이 붙죠.

색상과 현재 금액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