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소파 색에 맞춰 고르는 등쿠션 여섯 색
등쿠션을 고를 때 끝까지 남는 건 색이죠. 소파 천 색과 어긋나면 폭신해도 눈에 먼저 걸리거든요.
이건 색이 여섯 갈래로 나뉘는 도톰한 등쿠션이에요. 금액은 15,300원이고 배송비 3,000원이 따로 붙고요.
15,300원 + 배송비 3,000원17,000원은 10% 할인 전 가격 표시라 빼고 봤고, 첫 구매 혜택가도 같은 15,300원이에요. 배송비 3,000원이 따로 붙어 실제 나가는 돈은 18,300원이고, 간편결제 즉시할인은 12만원·5만원 이상 결제 조건이라 넣지 않았어요.
내 소파 색에 붙는 칸 고르기 ↓
여섯 색에서 한 칸
그레이와 오트밀처럼 가라앉는 쪽, 라임그린과 옐로우·오렌지처럼 튀는 쪽, 그 사이의 헤이즈블루까지 나뉘어요. 소파 천 색을 먼저 정해두면 고르는 시간이 짧아지죠.
15,300원에 배송비 3,000원
17,000원에서 10% 내려온 금액이고 첫 구매 혜택가도 같은 15,300원이에요. 실제로 나가는 돈은 배송비를 더한 18,300원이고요.
교환·반품처는 아트박스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교환이나 반품을 신청할 수 있어요.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이 들지 않고, 단순변심이면 반품 3,000원과 교환 6,000원이 붙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소파에 기대면 등이 푹 빠져요”
소파 등판이 깊을 때 메우는 한 덩이
소파가 깊으면 등을 붙이려고 엉덩이가 앞으로 나오죠. 그 자세로 한 시간 앉아 있으면 허리가 먼저 지치고요.
도톰한 등쿠션을 등판 쪽에 세우면 앉는 깊이가 줄어요. 가로세로 치수와 충전재는 알 수 없는 부분이라, 도톰하다는 설명과 쇼파용이라는 용도가 확인되는 선이죠.
앉는 깊이가 맞으면 소파에서 등을 붙인 자세로 버틸 수 있어요. 소파를 바꾸지 않고 앉는 자리만 손보는 길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색 예쁜 쿠션을 샀는데 거실에서 혼자 튀어요”
색은 쿠션이 아니라 소파 천에서 정해지죠
쿠션만 보고 색을 정하면 거실에 놓는 순간 혼자 떠요. 작년에 색으로 골라 산 쿠션이 수납장으로 들어간 일도 거기서 시작되고요.
여섯 색을 한자리에서 보면 소파 천에 붙지 않는 쪽을 먼저 지울 수 있죠. 가라앉는 쪽과 튀는 쪽이 갈려 있어 고르는 폭도 분명하고요.
색이 자리에 맞으면 쿠션 하나로 거실 쪽이 정리돼요. 15,300원 한 덩이로 손보는 범위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다이소 등쿠션은 기대면 바로 납작해졌어요”
도톰한 쪽과 얇은 쪽은 한 달 뒤에 갈려요
얇은 등쿠션은 처음엔 괜찮다가 등이 닿는 가운데부터 꺼지죠. 지난번에 그렇게 한 달 만에 접어 쓰다 내놓은 사람이라면 다음엔 두께를 보게 되고요.
두께 수치는 없지만 도톰이라는 설명과 폭신폭신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어요. 충전재 종류는 확인되지 않아 그건 주문 전 물어볼 항목으로 남고요.
두께가 버텨주면 등쿠션 하나로 한 계절을 넘기죠.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 없이 되돌릴 수 있는 길도 열려 있고요.
소파 천 색부터 정해 보세요
소파 천 색을 먼저 정하면 여섯 색 중에서 지워지는 쪽이 생겨요. 앉는 깊이를 줄일 한 덩이가 필요한 자리라면 쓸 데도 분명하고요.
금액은 15,300원에 배송비 3,000원이고 3일 이내 발송이에요. 교환·반품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신청하고 교환·반품처는 아트박스, 단순변심일 때는 반품 3,000원과 교환 6,000원이 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