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쿠션 커버는 속통이 45인지부터 갈려요
쿠션 커버는 예쁜 쪽을 고르기 전에 속통 치수에서 한 번 걸러지죠. 45와 50은 5cm 차이인데 씌워 놓으면 모양이 꽤 다르게 나오거든요.
이건 45x45 쪽이에요. 금액은 16,850원이고 12,000원 이상이라 배송비는 0원이고요.
16,850원, 배송비 0원23,400원은 28% 할인 전 가격 표시라 빼고 봤고 첫 구매 혜택가도 같은 금액이에요. 12,000원 이상 무료배송 조건에 들어가 배송비는 0원이고, 간편결제 즉시할인은 12만원·5만원 이상 결제 조건이라 넣지 않았어요.
내 속통 규격에 맞는지 보기 ↓
45x45 한 칸
속통이 45x45면 모서리가 제대로 서요. 집에 있는 속통 라벨을 한 번 보고 고르는 쪽이 빠르죠.
16,850원에 배송비 0원
23,400원에서 28% 내려온 금액이고 첫 구매 혜택가도 같아요. 12,000원 이상 조건에 들어가 배송비가 붙지 않고, 발송은 2일 이내고요.
교환·반품처는 아트박스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이 들지 않아요. 단순변심이면 반품 3,000원과 교환 6,000원이 붙고,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하면 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침대 헤드가 차가워서 쿠션을 세워두고 있어요”
머리맡에 세우는 건 큰 장보다 45쪽
침대 헤드에 등을 대고 앉으면 나무나 벽이 바로 닿죠. 그 자리에 세우는 쿠션은 커야 할 것 같지만 등 가운데를 받칠 크기면 충분하고요.
45x45는 한 손으로 세워지는 크기라 머리맡에 두 장을 나란히 두기도 괜찮아요. 제품 구성과 실측 치수는 상세 쪽이라, 솜이 함께 오는지는 주문 전에 확인할 항목이고요.
크기가 맞으면 밤마다 넘어간 쿠션을 다시 세우는 일이 줄어요. 커버 한 장 값으로 머리맡 자리를 손보는 쪽이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거실에 포인트를 주고 싶은데 뭘 바꿔야 할지 모르겠어요”
포인트는 가장 작은 면에서 시작하죠
소파나 커튼을 바꾸는 건 큰일이지만 쿠션 한 장은 그날 안에 끝나요. 작년에 큰 가구부터 손대려다 미뤄둔 집이라면 순서를 뒤집어 보는 쪽이 빠르고요.
이건 귀여운 쪽으로 만든 커버라 거실이든 아이 방이든 한 장으로 눈이 가는 자리가 생겨요. 색상 칸은 아미고 세트-포니 포니 하나고요.
작은 면부터 바꾸면 손보는 범위가 좁아 마음도 가볍죠. 16,850원 한 장에 배송비 0원이라 더 그렇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싼 커버를 씌웠더니 쿠션 모양이 죽었어요”
커버가 헐거우면 속통이 아래로 처져요
커버가 속통보다 크면 모서리가 접히고 가운데가 가라앉죠. 지난번에 그렇게 씌웠다 벗겨 서랍에 넣어둔 커버가 한 장쯤 있고요.
그래서 커버는 규격부터 봐야 해요. 여기는 45x45 쪽이고, 소재와 세탁 방법은 상세 쪽이라 그 둘은 주문 전에 묻고 가는 항목이죠.
규격이 맞으면 커버 한 장으로 쿠션이 다시 서요.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 없이 되돌릴 수 있는 길도 있고요.
집에 있는 속통부터 재 보세요
속통이 45x45면 그대로 씌워져요. 침대 머리맡이든 거실 소파든 들어가는 자리는 같고요.
금액은 16,850원에 배송비 0원, 발송은 2일 이내예요. 교환·반품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신청하고 교환·반품처는 아트박스, 단순변심일 때는 반품 3,000원과 교환 6,000원이 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