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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은 두고 커버만 바꾸는 50x50 한 장
소파 쿠션이 질릴 때 보통 쿠션째로 다시 사죠. 그런데 색이 물리거나 더러워지는 쪽은 겉감 한 장이거든요.
이건 50x50cm 규격의 지퍼식 쿠션커버예요. 속통은 그대로 두고 겉감만 갈아 끼우는 쪽이고요.
커버 한 장 13,600원정가 16,000원에서 15% 내려온 금액이고 커버 한 장 기준이에요. 배송비는 도착 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아 총액으로 합치지 않았고, 주문 전에 함께 보는 쪽이 맞아요.
내 속통 치수에 맞는지 보기 ↓
50x50cm 규격 한 장
커버는 속통 치수와 맞아야 모양이 잡혀요. 쓰고 있는 속통이 50x50cm라면 재볼 것도 없이 그 자리고요.
지퍼로 여닫는 덮개
지퍼식이라 씌우고 벗기는 동작이 짧게 끝나요. 쿠션덮개와 베개커버, 베개피로 함께 불리는 품목이죠.
배송비와 반품 조건
금액은 13,600원, 정가 16,000원에서 15% 내려온 값이에요. 배송비와 반품·교환 조건은 바로 드러나지 않으니 주문 전에 상품 안내를 한 번 내려보는 쪽이 좋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거실 색을 바꾸려고 쿠션을 또 샀어요”
색을 바꾸는 데 쿠션을 또 살 필요는 없죠
색이 물리면 쿠션 자체가 아니라 눈에 닿는 겉면이 물린 거예요. 작년에 색 맞춰 산 쿠션 두세 개가 수납장 구석에 쌓이는 일도 거기서 시작되고요.
겉감만 갈면 속통은 그대로 쓰면 되죠. 속통이 50x50cm라면 자리를 다시 잴 필요도 없어요.
한 장에 13,600원이니 계절마다 겉감을 바꾸는 쪽도 해볼 만하죠. 쿠션 개수가 늘지 않으니 수납장에 쌓이는 부피도 그대로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소파 등쿠션에 앉은 얼룩이 안 지워져요”
등쿠션은 겉감만 벗겨서 처리하면 돼요
등쿠션은 머리와 등이 가장 오래 닿는 자리라 얼룩이 겉감에 먼저 앉죠. 지난 여름에 생긴 자리를 못 지워 뒤집어 놓고 몇 달 쓰는 경우도 있고요.
지퍼식 커버는 속통을 둔 채 겉감만 빼낼 수 있어요. 세탁 방법과 건조기 사용 여부는 알 수 없는 부분이라 그 둘은 주문 전 항목으로 남겨두는 게 맞고요.
겉감이 분리되면 얼룩이 생겨도 쿠션을 다시 사는 쪽으로 가지 않아요. 50x50cm 속통을 쓰는 등쿠션이라면 그대로 교체되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싸게 산 쿠션은 커버가 더러워져서 통째로 버렸어요”
속통은 살리고 겉감만 바꾸는 셈
저가 쿠션은 겉감이 박혀 있어 한쪽이 상하면 속통까지 같이 버리게 되죠. 지난번에 그렇게 두 개를 한꺼번에 내놓은 사람이라면 다음엔 분리되는 쪽을 보게 되고요.
지퍼로 여닫는 커버는 상한 쪽만 떼어낼 수 있어요. 13,600원이면 겉감 한 장 값으로 그 자리를 되살리는 셈이죠.
속통을 살려두면 다음에 색을 바꿀 때도 커버 한 장으로 끝나요. 같은 50x50cm 자리를 계속 쓰게 되는 거고요.
속통 치수부터 재 보세요
쓰고 있는 속통이 50x50cm라면 바로 들어가는 규격이에요. 색이 물렸든 얼룩이 앉았든 손대는 건 겉감 한 장이고요.
금액은 13,600원, 정가 16,000원에서 15% 내려온 값이에요. 배송비와 반품·교환 조건은 주문 전에 상품 안내에서 함께 보고, 애매하면 고객센터 1600-0000으로 물어보면 되죠.